논평
[선다윗 상근부대변인] 박민식 장관은 국가보훈부 장관이 아니라 친일선전부 장관입니까?
선다윗 상근부대변인 논평
■ 박민식 장관은 국가보훈부 장관이 아니라 친일선전부 장관입니까?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의 연이은 똥볼 차기에 기가 찹니다. 이제는 삼류 선동가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박민식 장관은 극우 뉴라이트적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이제는 허위 사실로 전직 대통령 선친의 명예를 훼손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격상한 이유가 역사를 전복하기 위해서입니까? 박민식 장관은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이라는 자리의 무게를 모릅니까?
박민식 장관은 취임 이후, 친일 행위가 분명한 백선엽 장군을 애써 친일파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등 여러 차례 역사를 전복하려는 행보를 보인 바 있습니다.
박민식 장관은 국가보훈부 장관이 아니라 친일선전부 장관입니까? 허위 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선친을 욕보인 것은 무슨 말로도 변명할 수 없습니다.
허위 사실이라도 정쟁만 일으키면 그만이라는 속셈입니까? 국민통합은 철저히 외면하고 오직 국론분열만 꾀하는 윤석열 정부에 분노합니다.
‘역량미달 사고뭉치’ 박민식 장관은 계속 대한민국의 역사를 식민사관으로 뒤집을 생각이라면 지금 당장 장관직에서 물러나십시오.
2023년 9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