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홍성국 원내대변인] 이재명 대표-독립유공자 후손 면담 관련 브리핑
홍성국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 대표-독립유공자 후손 면담 관련 브리핑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오늘 오전 11시 10분경 8일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기 위해 농성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인 차영조 선생(임시정부 국무위원 차리석 아들), 장병화 선생(광복군 장이호 아들),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 외손자), 방학진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은 이날 이 대표의 농성장을 방문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독립영웅 흉상 지키기 기자회견을 하고 왔다고 말하며, 단식 중인 이 대표가 힘내기를 당부했습니다.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은 “윤석열 정권이 패악질을 해가며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면서 “일본제국주의자들도 물리쳤는데, 윤 정권이라고 못 이기겠냐”고 말하며 앞으로 흉상 지키기 백만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표 역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역사 지키기 의지에 공감했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반드시 이길 것님은 ”이라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2023년 9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