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산불 현장보다 술판 지킨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몰염치가 가관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99
  • 게시일 : 2023-04-05 15:58:02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산불 현장보다 술판 지킨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몰염치가 가관입니다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몰염치가 정말 가관입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산불 난리통에 술판을 벌여놓고 거짓해명만 늘여놓고 있습니다.

 

술잔을 입에 댔을 뿐 마시지 않았고, 얼굴이 벌건 것은 햇볕에 그을렸다는 김 지사의 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사우나에 들어갔지만 목욕은 하지 않았다는 말 같지도 않은 뻔뻔한 변명을 멈추십시오.

 

친일파를 자처하더니 산불이 났는데 술판을 벌이고 있으니 충절의 고향 충청도를 망신시키고 도민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부끄러운 줄 안다면 백배사죄하고 도지사직에서 사퇴하십시오.

 

국민의힘의 대응도 가관입니다. 산불 와중에 골프연습장을 가고 술판을 벌인 자당 광역단체장의 부적절한 처신에 경고는커녕 가짜뉴스라며 감싸기 급급합니다.

 

집권여당으로서 자격상실입니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국민께 사실을 실토하고 해당 단체장에게 엄중한 경고를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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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