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혈세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한나라당 경기도의원 차희상씨는 즉각 사퇴하라
혈세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한나라당 경기도의원 차희상씨는 즉각 사퇴하라
경기일보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후반기 한나라당 대표의원 출마를 선언한 차희상 도시환경위원장이 상임위 의원 14명에게 순금배지를 돌린 사실을 보도했다.
더욱이 비용은 현장답사에 참가하지도 않은 의원들의 수를 불려 공무원이 금배지 값을 결재했다고 한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국민의 혈세를 사전 선거운동 명목으로 사용한 것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자 횡령에 해당한다.
차떼기당 한나라당은 구제불능이다. 윗물이 혼탁한데 아랫물이 맑을 턱이 있나?
한나라당은 차희상 씨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즉각 조사해야 한다. 차희상 도의원은 언론보도가 사실이라면 즉각 의원직을 사퇴해야 할 것이다.
2008년 6월 18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