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역사를 잊은 정부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역사를 잊은 정부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일본 국토지리원이 독도까지 일본 섬에 포함해 집계했다고 합니다.
친일 정부가 들어서니 대놓고 독도에 대한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윤석열 정부는 아무런 입장이 없습니다.
굴욕외교입니다. 이것이 윤석열 정부가 만들어가겠다는 한일관계의 미래입니까?
한일 정부가 강제징용 배상 해법으로 각국의 경제인단체를 통해 '미래청년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을 잠정 확정했다고 합니다.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면죄부입니다. 피해자는 물론이고 우리 국민 누구도 환영할 수 없는 굴욕 협상입니다. 오직 일본만 두팔 벌려 환영하는 이런 협상 결과가 대체 우리 국민에게 어떻게 미래가 될 수 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3.1절 아침에 3.1운동 정신을 훼손하더니, 역사를 팔아먹는 것도 부족해 독도도 팔아먹고, 미래도 팔아먹으려는 것입니까?
정부 관계자는 '미래를 지향하면서 대승적 결단을 내린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했다는데 오로지 일본을 위한 결단입니까?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며 굴욕 외교를 미래지향이라 외치는 윤석열 정부는 선조들과 미래세대에게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역사를 잊은 정부에게 미래는 없으며, 이는 반드시 심판받게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2023년 3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