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제27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제27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늘 제자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정성스럽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제자들과 이를 기껍게 받아 다시는 선생님들의 미소는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세우는 초석입니다.
사람이 자원이라고 합니다. 우수한 인적자원의 양성이야 말로 국가경쟁력의 근본이라는 뜻일 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바른 교육을 위한 선생님들의 헌신은 그 무엇으로도 비교 할 수 없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요, 가치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신뢰가 미약해져가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선생님들이 신뢰와 존경 속에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사회여건의 성숙이 아쉽기만 합니다.
통합민주당은 신뢰와 믿음, 그리고 확고한 철학과 원칙을 교육현장에 다시 세워 선생님들께서 보람과 만족을 느끼며 신바람 나게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울러 통합민주당은 무한경쟁의 논리에 반대하며 참교육의 가치를 바로 세워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를 밝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2008년 5월 15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김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