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박미석 수석은 여론 눈치보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72
  • 게시일 : 2008-04-27 17:18:36

박미석 수석은 여론 눈치보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

박미석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은 오늘(27일) 재정전략회의 참석해 최근 상황에 대해 심경을 묻는 기자 질문에 ‘다 사실이 아닌데 너무 심하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박미석 수석은 급조된 조작 확인서를 작성해 청와대에 제출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허위사실이 계속 나오면 엄정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오히려 큰 소리를 쳤다.

논문표절 사건이 터졌을 때와 똑같은 수법이다. 참으로 오만한 분이다. 
 
고소영 S라인 인사들이 거짓말을 밥 먹는 것보다 더 자주하고, 실정법을 위반하고도 공직을 고집하겠다는 후안무치한 태도에 대해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국민들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박미석 수석은 이번에도 이명박 대통령이 보호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고,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

강부자 내각, 강부자 청와대 인사들의 불법, 부정, 부패 때문에 대한민국의 도덕이 붕괴되고 국가신용도가 급락될까 두렵다.

2008년 4월 27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