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농촌을 버리는 것은 어머니를 버리는 것이다
농촌을 버리는 것은 어머니를 버리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있어 농촌은 마음의 고향이요, 어머니이다.
한우의 선하고 그렁그렁한 눈망울은 짐짓 고향에 계신 어머니의 순박한 눈빛을 떠올리게 한다.
“국민에게 값싸고 질 좋은 미국쇠고기를 먹이기 위해서”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을 선언했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은 농심에 상처를 주는 일이다. 농촌을 버리려는 것이다.
이는 곧 어머니를 버리는 것과도 같다.
민주당은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농촌을 살리기 위한 제도적 지원과 입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08년 4월 22일
통합민주당 대변인 차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