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통합민주당 정청래 의원에 대한 ‘표적보도’ 중단해야
통합민주당 정청래 의원에 대한 ‘표적보도’ 중단해야
일부언론이 총선을 목전에 두고 통합민주당 정청래 후보의 해명은 제대로 싣지 않은 채, 현장에 있었던 익명의 한 학부모의 주장을 인용해 편파적으로 보도했다.
정청래 의원과 현장에서 논란을 일으켰다고 지목한 보좌관에게는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과정 없이 지나치게 확대하고 과장보도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일부언론의 보도를 인용하며 정청래 후보 사퇴까지 요구하면서 정청래 의원 죽이기에 가담하고 있다.
이 문제는 현장에 있었던 교감과 정청래 의원 간의 사소한 오해에서 비롯된 일로 당사자 간에는 이미 해결된 일이다.
뒤늦게 사건을 확대시키는 것은 정청래 의원에 대한 정치보복의 다름 아니다.
한나라당은 막가파식 정치공세를 중단하고, 정청래 의원에게 사과하라.
또한 특정언론은 정청래 의원에 대한 ‘표적 보도’를 중단하라.
2008년 4월 7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