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김상희 대운하저지 공동위원장 대운하추진밀실사무실 현장 방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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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08-03-31 17:09:25

김상희 대운하저지 공동위원장 대운하추진밀실사무실 현장 방문

◎ 방문일자 : 2008년 3월 31일(월)
◎ 면담시간 : 14시 35분 ~ 15시 05분
◎ 면담장소 : 한국수자원공사 서울본부(과천시 소재)
◎ 수자원공사측 : 안창진 본부장 외 2명
◎ 통합민주당측
 김상희 최고위원(대운하추진대책위원장)
 이성남(비례대표 후보) 전현희(비례대표 후보)
 양윤녕(홍보실장) 이천형(클린선대위 부정선거단 국장)  
 이윤섭(클린선대위 종합민원실 국장)
        
■ 다음은 주요면담내용

◎김상희 최고위원
총선이후 대운하를 추진하려는 것 생각을 갖게한다. 그래서 국민들이 더욱 의구심을 갖고 있다. 수자원공사 서울본부에서 대운하추진반이 입주했다는데 수자원공사차원의 협조해준 배경은 무엇인가? 수자원공사에서는 아무런 심의없이 사무실을 임대해줄 수 없다.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도 오늘 대운하를 추진했던 밀실에 대해 공개해주기를 바란다.

▲안창진 본부장
대운하추진반은 3월 27일 철수했다. 임대평수는 300㎡이며 지금도 재계약상태이다. 국토해양부의 지시가 있기 전에는 장소공개가 불가능하다.

◎김상희 최고위원
우리는 불편을 주려고 이곳에 방문한 것이 아니다. 단지 국민적인 관심사이기 때문에 어렵다면 사무실 복도나 입구만이라도 보고가고 싶다. 볼수 있도록 협조해달라.

▲안창진 본부장 :보여드릴 수 없다. 우리에게 말하지 말고 국토해양부에 이야기하라. 그리고 왜 이 문제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김상희 최고위원 : 제 1야당인 통합민주당을 대표해서 방문했는데 본부장은 명함을 받았으면서 주지도 않고 직원소개도 없으며 현재 사용하고 있지도 않는 듯 한 빈 건물의 1층 로비에 탁자를 놓고 물병 몇 개 물컵 몇 개 놓고 맞이하는 것은 유감이다. 본부장은 집무실도 없느냐? 이런 대접은 유감이다. 사무실을 공개 할수 없다기에 그만 돌아가겠다.


2008년 3월 31일
통합민주당 대운하저지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