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부패․차떼기정당 한나라당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부패․차떼기정당 한나라당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나라당이 민생은 돌보지 않고 이명박당, 박근혜당, 한나라당의 아버지격인 분이 탈당해 만든 이회창당(자유선진당), 최근 공천탈락한 친박계 인사들이 만든 친박연대로 사분오열되고 있다. 한나라당의 집안싸움이 점입가경 이다.
한나라당 총선대책위원장인 이명박 대통령과 핵심측근들의 오만 때문에 한나라당은 앞날이 불투명한 콩가루 집안이 됐다.
더구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들어가기도 전에 돈다발 선거가 재연됐고, 강부자, 고소영 정부답게 부패․차떼기 정당인 한나라당 소속 후보자의 재산은 가히 천문학적인 수준이다.
4월 9일 총선을 통해 영어몰입교육 등 설익은 정책으로 국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서민과 소외계층에 대한 무대책으로 절대적 박탈감만 준 한나라당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인 통합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초짜 정부(유인촌 정부 대변인)의 오만, 독선, 독주를 막고, 이명박 정부를 반드시 견제할 것이다.
2008년 3월26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