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윤석열 정부는 남 탓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 일하십시오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 윤석열 정부는 남 탓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 일하십시오
윤석열 정부의 공공요금 인상으로 국민의 삶은 팍팍해져 갑니다.
오늘부터 서울지역 택시 기본요금이 천 원 더 올라 4천8백 원이 되었습니다. 기본요금의 기본거리도 줄었고 요금당, 시간당 거리도 줄었습니다.
4월부터는 지하철 버스 요금도 3~4백 원 더 오를 전망입니다. 서민들에게 공공요금 인상은 실질적으로 증세입니다.
교통비뿐만이 아니라 난방비 폭탄, 천정부지 오른 생활 물가까지 국민의 고통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부자 감세에만 골몰하며 국민의 삶을 나 몰라라 하는 동안 국민은 각자도생에 내몰렸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국민 안전도, 국가 안보도, 민생 경제마저 알아서 각자도생하라는 것입니까?
'국민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대통령실의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한 것입니까?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윤석열 정권은 남 탓 그만하고 지금부터라도 국민을 위해 일하십시오.
2023년 2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