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이옥선 할머니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07
  • 게시일 : 2022-12-27 14:54:35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이옥선 할머니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께서 어제 밤 향년 94세로 별세하셨습니다.

 

이옥선 할머니께서는 생전에 위안부 문제가 해결되길 열망하셨지만, 끝내 일본의 반성과 사과를 받지 못하셨습니다.

 

정부에 공식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당하신 이백 마흔 분 중 이제 생존자는 열 분이십니다.

 

윤석열 정부는 피해자 할머니들께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만을 밝힐 뿐, 과거사 문제 해결은 언급조차 없습니다.

 

일본은 유엔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권고안조차 이행하지 않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는 저자세을 넘어 굴종적인 대일 외교만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일본의 진정한 반성과 사과가 한일관계 개선의 출발점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일본의 반인권적 행동에 맞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의 한 맺힌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122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