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브리핑] 검찰의 무리한 표적 수사가 사람들을 막다른 곳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3
  • 게시일 : 2022-12-15 15:02:00

박성준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1215() 오후 3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검찰의 무리한 표적 수사가 사람들을 막다른 곳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의 무리한 강압수사가 김만배 씨를 막다른 곳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 씨가 최근 주변에 자꾸 뭘 만들어 내라고 검찰이 압박하는데, 허위 진술을 하든지, 내가 사라지든지 해야겠다라고 토로했다고 합니다.

 

검찰에 묻고 싶습니다. 검찰이 야당 대표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거짓 진술을 강요하며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지 알고는 있습니까?

 

심지어 국민의힘은 김만배 씨의 극단적 선택 시도를 야당의 책임으로 전가하고 있습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극단적인 발언을 쏟아내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했습니다.

 

모든 것을 자기 좋을 대로 해석하는 잔인하고 뻔뻔한 발언에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사람 잡는 검찰과 사람 목숨 가지고 말장난이나 하는 여당입니다.

 

이제라도 생사람 그만 잡고 대장동 비리의 전모를 밝히기 위해 대장동 특검을 수용하십시오.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202212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