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장동의 검은 커넥션을 특검으로 밝혀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34
  • 게시일 : 2022-12-15 14:12:21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장동의 검은 커넥션을 특검으로 밝혀야 합니다

 

지난 2019년 김만배를 압박해 100억 원을 받아낸 대장동 일당이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동생이 소유한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0억 클럽 등 검찰이 감춰왔던 대장동의 검은 커넥션이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검은돈이 흘러가는 과정에 50억 클럽 박영수 특검의 인척이 드러났습니다. 부산저축은행 브로커가 대장동 로비에 개입한 정황이 파악됐습니다.

 

매도자인 남 씨는 이들이 대장동 일당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집을 매입해 준 것도 김만배의 누나였습니다. 당시에도 몰랐다고 했습니다.

 

기가 막힌 우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입니다.

 

대장동의 검은돈은 50억 클럽과 정부·여당 핵심 인사들에게 흘러 들어간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데도 검찰은 눈을 감고 오직 야당 대표만 노리고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검찰은 수사력을 총동원해 이재명 대표와 주변을 먼지 털듯 수사하고 있지만 십 원 한 장 흘러 들어갔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정부·여당의 검은 커넥션만 대장동의 검은돈을 통해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장동의 검은돈은 정부 여당 인사에게 흘러갔는데 왜 수사는 야당만을 향하고 있습니까?

 

사건의 전모를 제대로 밝히기 위해서는 대장동 특검을 추진해야 합니다.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202212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