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TBS 폐지를 막아내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31
  • 게시일 : 2022-11-14 15:56:54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 TBS 폐지를 막아내겠습니다


국민의힘이 내일 서울시의회에서 TBS 폐지 조례안을 강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5년 연속 청취율 1위일 정도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TBS라도 서울시의회의 다수 의석을 확보한 국민의힘에 찍히면 문을 닫아야 합니까?


윤석열 정권은 외교참사와 10.29참사를 계기로 언론탄압과 공영방송 민영화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국세청은 MBC와 YTN을 세무조사로, 오세훈 서울시는 TBS 폐지 조례로 압박하며 언론 길들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입맛에 맞지 않는 언론을 없애버리거나 팔아버리겠다는 엄포입니다. 이것은 비판 언론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쓰라는 대로만 보도하는 언론은 이미 언론이 아닙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할 언론의 자유를 뺏어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MBC 탄압, YTN 민영화와 TBS 폐지를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2022년 11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