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수진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전태일 열사 52주기를 추도합니다. 노동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이수진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전태일 열사 52주기를 추도합니다. 노동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며 산화하신지 52년이 되는 날입니다.
1970년 그 날의 외침은 오늘을 사는 노동자에게도 큰 울림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전히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수많은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또 낡은 근로기준법이 노동자의 삶을 온전히 지켜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노동자가 일하다 죽어야하는 세상입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을 지킬 수 있는 노동법이 필요합니다. 진짜 사장에게 온전히 책임을 묻고, 노동자를 옥죄는 손배 가압류 폭탄을 막아야 합니다.
노동자의 삶과 생명을 지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태일 열사의 마음을 담아 노동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2022년 11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