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정 대변인 브리핑] 천화동인 소유주 논란의 진실은 이미 명백합니다
김현정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1월 1일(화) 오후 4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천화동인 소유주 논란의 진실은 이미 명백합니다
검찰이 뒤늦게 천화동인 실소유주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무엇을 하고서 이제야 소유주를 찾겠다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천화동인 실소유주 논란은 김용 부원장 구속과 여러모로 닮았습니다. 갑자기 뒤바뀐 ‘범인’들의 증언 말고는 어떤 증거도 없는데 사정의 칼날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진실은 명백합니다. 누차 밝혀진 대로, 이재명 대표는 업자들이 가져갔을 대장동 사업이익 중 4,400억원을 사전 확정해 공공환수했고 추가로 1,100억 원을 공공환수했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사업에 사적지분이 있어 이익을 착복하려했다면 자기 주머니로 들어갈 이익을 사전 확정은 물론 추가환수까지 하며 성남시에 귀속시킨단 말입니까? 공공환수라는 ‘사실’과 대장동 사적 지분 ‘주장’은 명백히 배치됩니다.
‘사실’과 ‘주장’이 양립할 수 없다면, 사실에 모순된 주장이 거짓입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감출 것은 없습니다. 검찰은 정치탄압을 멈추고 법이 정한 직분대로 투명한 진실을 밝혀야할 것입니다. 검찰이 아무리 정치탄압 조작수사에 매달려도 명백한 진실을 가릴 수 없습니다.
대장동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유일한 방법은 특검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의 뜻임을 정부여당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11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