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허위사실 유포로 대선 민의를 왜곡한 가세연을 엄중 처벌해야 합니다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허위사실 유포로 대선 민의를 왜곡한 가세연을 엄중 처벌해야 합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하는 가짜 뉴스를 유튜브 생중계로 유포했습니다.
그러나 가세연 관계자들은 어제 공판에서 허위사실 유포 혐의에 대해 “세간의 의혹을 제기했을 뿐”, “한 번도 단정적으로 표현한 적이 없다”며 발뺌했습니다.
“대선 후보자에 대해 정당한 의혹 제기도 못하면 민주주의는 후퇴한다”며 뻔뻔한 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에게 씻기지 않은 오명과 상처를 준 가세연이 ‘민주주의 하락’을 운운하다니 참 파렴치합니다.
윤석열 검찰공화국의 등장으로 민주주의가 줄줄이 후퇴하고 있는데 민주주의를 내세우며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려 하다니 참으로 후안무치합니다.
허위사실 유포는 국민의 표심을 왜곡한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범죄입니다. 더욱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대통령선거에서 민의를 왜곡한 것은 중대범죄입니다.
가세연은 부끄러운 변명을 멈추기 바랍니다. 지라시 수준의 루머로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한 가세연은 자신들의 만행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2022년 10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