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임오경 대변인 브리핑] 대통령의 외교실책이 전기차의 미래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왔습니다
임오경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0월 26일(수) 오전 11시 2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대통령의 외교실책이 전기차의 미래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왔습니다
24일 앨런 미국 재무장관은 한국 전기차에 대한 차별 조항을 담은 IRA에 대해 법대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RA에 대해 사전보고도 받지 못하고, 펠로시 의장마저 패싱했던 대통령의 실책이 경제를 위태롭게 만드는 부메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안의 긴급성과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한 대통령과 정부의 부실한 대응이 미래 산업의 활로를 틀어막아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과 정부는 여전히 무엇이 시급한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먼 산 불구경하듯 합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대통령실과 정부는 전기차 산업의 미래를 지킬 수 있도록 IRA 개정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는 연달아 계속되는 자신들의 실책들을 하루빨리 수습하길 바랍니다.
2022년 10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