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안호영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일면식도 없다는 중앙지검장과 얘기? 특검이 진실 규명의 답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67
  • 게시일 : 2022-10-24 14:19:03

안호영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일면식도 없다는 중앙지검장과 얘기? 특검이 진실 규명의 답입니다


김용 부원장은 “중차대한 대선에서 정치자금을 요구할 만큼 어리석지 않으며 8억 수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유동규 씨가 “김 부원장이 정 실장과 사건 지휘하는 검사장이 얘기했다”고 한 진술에 대해, 이정수 전 중앙지검장이 “유 전 본부장, 정 실장, 김 부원장과 일면식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동규 씨 등의 진술 외에 어떠한 증거도 없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이들의 일방적이고 불명확한 진술에 기대어 김 부원장을 구속하고 야당 당사를 침탈했습니다.


대장동 사건 피의자들과 공모해 조작 수사를 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왜 거부합니까? 소모적 논란 속에 대통령의 욕설을 지우려는 것입니까?


검찰이 떳떳하다면 민주당이 제시한 공정하게 진실을 밝힐 수 있는 ‘특검’을 수용하십시오. 


국민의힘은 2021년 대통령 시정연설 때는 목 놓아 대장동 특검을 요청하더니, 2022년에는 왜 거부하는 것입니까? 


그때와 달라진 것은 무엇입니까?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주장하던 국민의힘은 즉각 더불어민주당의 특검 요청에 대해 응답하기 바랍니다.


2022년 10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