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임오경 대변인 서면브리핑] 경찰은 김건희 여사를 위한 면죄부 수사에 혈안이었습니다
임오경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찰은 김건희 여사를 위한 면죄부 수사에 혈안이었습니다
경찰이 엉뚱한 참고인을 불러 조사한 후 김건희 여사의 국민대 채용 의혹을 불송치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채용되던 당시 채용담당자는 ‘기억이 없다’는 이유로 조사하지 않았고, 당시 사정을 알 리 없는 현 채용담당자를 불러 조사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눈 가리고 아웅 한 경찰 수사에 입을 다물 수 없습니다. 이런 엉터리 수사를 국민께서 납득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까?
작년부터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밝혀진 김건희 여사의 허위 학력, 경력, 수상 내역만 20개에 가까운데, 경찰은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말합니다.
차고 넘치는 객관적 증거는 경찰의 눈에만 보이질 않습니까? 김건희 여사는 윤석열 경찰에게는 성역임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김건희 여사만 얽히면 좌고우면하는 사정기관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경찰은 입이 있으면 변명해보길 바랍니다.
2022년 10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