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안귀령 상근부대변인 논평] 김건희 여사의 '기획 미담' 논란, 봉사활동을 하려면 차라리 공개적으로 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75
  • 게시일 : 2022-10-18 16:58:07

안귀령 상근부대변인 논평

 

김건희 여사의 '기획 미담' 논란, 봉사활동을 하려면 차라리 공개적으로 하십시오

 

김건희 여사의 비공개 활동을 두고 '기획 미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정인이 2주기 추모는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면서도 떡하니 '대통령실 제공'의 사진과 함께 공개됐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사회복지시설 설거지 봉사활동도 이어진 언론 보도에 미담을 만들기 위한 언론플레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미담을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이라면 차라리 공개적으로 하십시오. 의도를 숨기고 하는 봉사활동이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는 없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허위 이력 논란에 대해 "돋보이고 싶어서 그랬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번에도 '돋보이고 싶은 욕심'입니까?

 

김건희 여사가 가는 곳마다 논란과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관저 입주가 지연되는 것에 대해 국민의 의문이 큽니다.

 

비공개 봉사활동이 이러한 논란을 가라앉힐 수단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대통령 부인의 활동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의문만 자아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제2부속실을 설치해 김건희 여사의 활동을 공적으로 관리하기 바랍니다.


 

2022101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