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망언 3인방’ 정진석 비대위원장, 권성동 의원,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은 극우 유튜버가 아닙니다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망언 3인방’ 정진석 비대위원장, 권성동 의원,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은 극우 유튜버가 아닙니다
대통령의 욕설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여권에서 막말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여당은 막말 경연이라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정진석 비대위원장, 권성동 의원,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은 가히 ‘이달의 망언 3인방’으로 꼽힐 정도입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오늘 또다시 친일 망언을 거짓선동이라며 “낙동강 방어선을 확고하게 지켜내고, 인천 상륙작전으로 다시 대한민국을 살려내겠다”고 부르짖었습니다.
당의 비상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비대위원장이 된 분이 친일 망언으로 당을 비상상황으로 몰아가고 있으니 가관입니다.
권성동 의원은 김제남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에 대한 “혀 깨물고 죽지” 발언을 두고 “잘 된 발언이다, 왜”라며 또다시 적반하장을 보였습니다.
국회의원과 전직 대통령에 모독한 김문수 위원장은 오늘도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부끄럽기 짝이 없는 정부여당입니다. 세 사람은 여당 대표, 여당 중진의원, 정부의 장관급 위원장이지 극우 유튜버가 아닙니다.
망언과 막말로 국회를 진흙탕으로 만들며 무능한 대통령과 정부를 비호하지 말고, 깨끗하게 사과하고 민생문제 해결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10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