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의겸 대변인 서면브리핑] 북한의 지속되는 미사일 도발을 규탄합니다
김의겸 대변인 서면브리핑
■ 북한의 지속되는 미사일 도발을 규탄합니다
북한이 또다시 서해수역을 향해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발사하며 무력시위를 이어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적들에게 또다시 보내는 우리의 명명백백한 경고”라며 도발의지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은 오히려 국제사회에 오명만 키우고 있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북한이 군사적 도발을 멈추고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을 다시 촉구합니다.
우리 군은 국민의 안전과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해 철통같은 방위태세를 갖춰주길 바랍니다.
국민께서 제2의 낙탄 사고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잘못을 감추거나 숨기는 행태는 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것을 유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때보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해야 할 때입니다. 특히,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해 물샐 틈 없는 공조체제를 유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실은 일본과의 안보협력만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가 안보가 국가의 제1사명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께서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부여한 책무를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한반도의 긴장 완화를 위한 해법을 제시해주실 것을 주문합니다. 강대 강의 대치는 우리 국민을 불안하게 할 뿐 입니다.
2022년 10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