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안귀령 상근부대변인 논평] 윤석열 대통령은 청년을 위한다면 예산부터 원상복구하십시오
안귀령 상근부대변인 논평
■ 윤석열 대통령은 청년을 위한다면 예산부터 원상복구하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은 청년의 꿈이 좌절되지 않도록 할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예산을 절반 넘게 깎고, 산업단지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 대한 교통비 지원도 끊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목돈 1억 원을 마련해주겠다며 공약한 청년도약계좌 예산도 절반가량 쪼그라들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말로는 청년을 위한다면서 예산에서는 청년을 철저하게 배제했습니다. 청년이 들러리입니까?
‘말 따로 예산 따로’가 윤석열 정부의 청년 정책이라면 청년 기만입니다. 윤석열 정부야말로 청년의 꿈을 좌절시키지 마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이 진정 청년을 위해 ‘희망의 사다리’를 놓겠다면 청년 예산부터 원상복구하기 바랍니다.
2022년 10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