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브리핑] 권성동 의원의 막말과 거짓해명은 대통령의 욕설 참사를 닮았습니다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0월 8일(토) 오후 3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권성동 의원의 막말과 거짓해명은 대통령의 욕설 참사를 닮았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피감기관장에게 "혀 깨물고 죽으라고 한 적 없다"고 강변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선택적 환청’이라며 적반하장을 시전했습니다.
윤핵관 답게 권성동 의원의 막말과 거짓해명은 대통령의 욕설과 대통령실의 거짓해명을 닮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청력테스트, 권성동 의원은 국어테스트로 언제까지 온 국민을 우롱할 참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이나 권성동 의원이나 국민에게 사과할 수 없다는 오만입니다. 초록이 동색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비속어와 막말도 나쁘지만 거짓말이 더 나쁩니다. 정부여당은 잘못을 잘못으로 인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더 늦기 전에 막말과 거짓말의 늪에서 나와야 합니다. 거짓말의 힘으로는 정상적인 국정운영을 할 수 없습니다.
일부 국민을 잠시 속일 수는 있어도 모든 국민을 끝까지 속일 수는 없다는 격언을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10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