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국정감사 2일째, 윤석열정부의 '5개월 국정무능'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정감사 2일째, 윤석열정부의 '5개월 국정무능'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부여당은 '윤석열정부 첫 국정감사'를 자포자기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오로지 문재인정부 흠집내기, 야당대표 공격으로 정쟁국감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정부여당의 무능을 숨기기 위해 찾은 답이 결국 남 탓입니까?
김건희 여사 논문표절 의혹과 관련된 증인은 급조한 일정으로 도망가고, 여당과 장관들은 국무조정실에서 작성한 커닝페이퍼를 그대로 읊고 있습니다. 과연 국민의 대표, 정부부처의 수장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원은 오로지 전 정부 정책 인사를 물어뜯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더니, 결국 대통령실에 직보하는 문자가 포착되며 덜미를 잡혔습니다. 철저히 기획된 정치보복 감사의 배후는 결국 윤석열 대통령이었던 것입니까?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운영을 포기하고, 국정감사를 무력화시키는 정부여당으로부터 민생국감, 국민국감을 지켜내겠습니다.
정부여당은 국정감사에서 드러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무능과 거짓말에 더 이상 변명과 회피가 통하지 않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국면전환용 정치공세를 차단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국민국감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2022년 10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