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급조한 해외 출장, '도망국감'을 종용한 배후는 누구입니까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급조한 해외 출장, '도망국감'을 종용한 배후는 누구입니까
해외출장을 핑계로 국감에 불출석한 국민대 총장이 이메일 통보로 일정을 급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대 총장의 독단적 판단이라면 이렇게 일정을 급조할 리 없습니다.
증인 불출석까지 짜고 도망간 것입니까? 김건희 여사 논문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위해 출석하지 말도록 종용한 배후가 누구입니까?
또한 김건희 여사의 2008년 논문 두 편이 위조됐다는 의혹이 추가 제기됐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논문을 둘러싼 의혹은 회피하고 숨길수록 국민의 궁금증만 키우고 있습니다.
국감에서 도망친다고 진실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증인들을 반드시 증인석에 세워 의혹 가득한 김건희 여사 논문의 진실을 철저히 규명할 것입니다.
2022년 10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