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박진 외교부 장관, 무능의 끝은 어디까지입니까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박진 외교부 장관, 무능의 끝은 어디까지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의 평가와는 달리 박진 장관은 '탁월한 무능력'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 박진 장관이 한일정상회담 개최 발표 당시 사전협의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외교부 장관도 모르게 한일정상회담을 합의한 것입니까?
대통령실과 외교부가 상시 협의했다더니 뻔뻔한 거짓말이었습니다.
까도 까도 나오는 외교참사의 원인이 외교부 장관과 대통령실의 총체적 무능임을 입증했습니다.
외교참사의 진실을 국민께서 묻고 계십니다. 대통령실과 외교부는 굴욕적인 한일정상회담의 진상을 밝히기 바랍니다.
무능한 박진 장관과 사고연발 대통령실 외교라인을 반드시 교체하여 무너져내린 국익 외교를 정상화해야 합니다.
2022년 10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