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수진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와 전면적 인적 쇄신으로 민생 정치의 물꼬를 트길 바랍니다
이수진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와 전면적 인적 쇄신으로 민생 정치의 물꼬를 트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이 ‘외교참사’에 대한 반성은커녕 ‘보이스 피싱’, ‘의회독재’ 운운하며 무책임한 궤변으로 야당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집권여당 자격이 없는, ‘윤바라기’ 권력 추종 세력일뿐임을 스스로 자백하는 것입니다.
헌법과 국회법에 보장된 국회의 책무를 다한 것이 민주주의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국민 60% 이상이 대통령의 발언을 ‘바이든’으로 들었는데, 이를 ‘날리면’이라고 우기며 언론을 겁박하는 것이 진짜 ‘보이스 피싱’입니다.
국민 70% 이상이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통령과 여당이 민의를 단칼에 거부하는 것이 ‘독재’입니다.
모든 경제지표들이 연일 경고등을 울리고 국민의 삶은 비상입니다. 한가로이 대통령 체면을 지키기 위해 국론을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할 때가 아닙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국민과 민생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느낀다면 대통령 사과와 외교라인 교체로 결자해지하고 경제 위기 극복에 나서길 바랍니다.
2022년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