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브리핑] 성남FC 수사는 욕설 정국을 벗어나기 위한 윤석열 검찰의 야당탄압 수사에 불과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17
  • 게시일 : 2022-10-02 11:23:13

박성준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102() 오전 1110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성남FC 수사는 욕설 정국을 벗어나기 위한 윤석열 검찰의 야당탄압 수사에 불과합니다.

 

 

검찰의 성남FC 수사는 잇따르는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감추려는 정치 수사 쇼입니다.

 

성남시는 모기업 지원이 중단되어 해체 위기에 몰렸던 성남FC를 인수해 성남시민, 지역기업들과 함께 살렸습니다.

 

검찰은 그런 자랑스러운 성남FC의 역사를 부정하고 욕설 정국을 벗어나기 위해 범죄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검찰이 무슨 근거로 이재명 대표를 피의자로 적시했는지 의문입니다. 온갖 곳을 들쑤시고 이 잡듯 먼지를 턴다고 무고한 사람에게 죄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성남FC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곽모씨는 안철수 의원이 국민의당 대표 시절 영입한 정치지망생입니다.

 

검찰은 일방적인 추정과 주장을 흘리지 말고 정확한 증거를 제시하기를 바랍니다.

 

억지로 없는 죄를 만들고 수사가 아닌 사냥을 하는 검찰은 반드시 상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202210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