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노인의 날,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존경받는 삶을 찾아드리겠습니다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 노인의 날,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존경받는 삶을 찾아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26회 노인의 날입니다.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모든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어르신들의 노후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대다수 어르신들의 노후는 빈곤합니다. 또한 많은 어르신들이 홀로 소외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내년도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6만개의 노인 일자리 예산도 삭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무수한 약속과 달리 어르신들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우롱한 것입니다.
급속하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현실에서 노후의 삶을 돌보는 것은 우리 사회의 시급한 과제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삭감된 어르신 예산을 증액하겠습니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은 어르신에 대한 돌봄 국가책임제를 확대하겠습니다. 기초노령연금은 월 40만원으로, 모든 노인으로 점차 확대하겠습니다.
국민의 기본적 삶이 보장되는 기본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께 건강하고 존경받으며 사실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2022년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