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황명선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윤심이 아닌 민심으로부터 체리따봉을 받아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7
  • 게시일 : 2022-09-13 16:40:31

황명선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윤심이 아닌 민심으로부터 체리따봉을 받아야 합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취임 직후 사법 리스크 운운하며 이재명 대표를 저격하더니, 권성동 원내대표가 바통을 이어받아 패당망신이라며 거들고 나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극우 막말유튜버를 우대한다고 하니 국민의힘도 막말 정치를 따라하는 것입니까?

 

막말공격이 민생을 우선하자는 야당 대표의 회담 제안에 대한 집권여당의 화답인지 묻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지도부가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대변인이 아닙니다. 이준석 대표 말대로 대통령의 체리따봉을 받으려고 오매불망 기다리는 것이라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무너지는 경제와 민생은 외면한 채 야당에 대한 정치공세에만 열을 올리는 여당을 국민께서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패당망신은 국민의 힘이 자초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정지지율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급전직하한 이유를 돌아보길 바랍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라는 3에 민생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오로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가리기에 위한 물타기 정치공세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집권여당의 미래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에게 있습니다. 체리따봉을 받아야할 대상도 국민입니다.

 

집권여당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가 국민에게 체리따봉을 받고자 한다면 낯부끄러운 정치공세를 멈추고 민생위기를 극복을 위해 협치에 나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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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