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대통령 일정 유출 사고, 김건희 여사 리스크 해결 못하면 남은 5년은 사건·사고의 연속일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65
  • 게시일 : 2022-08-26 14:50:07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2826() 오후 240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대통령 일정 유출 사고, 김건희 여사 리스크 해결 못하면 남은 5년은 사건·사고의 연속일 것입니다

 

대통령 일정이 김건희 여사의 팬 카페를 통해 유출되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대통령실이 내놓는 해명 또한 하나같이 변명과 남 탓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일정은 대통령의 신변 안전과 경호를 위해 국가기밀 사항으로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그런 대통령 일정이 유출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보안 사고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실은 이 같은 보안 사고에도 사태의 심각성과 책임소재를 흐리기에만 급급합니다. 심지어 대통령실은 당원들을 통해 알음알음 알려졌을 것이라는 황당한 소리까지 하는데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입니까?

 

대통령실이 만약 대통령 일정을 당원들까지 알도록 관리했다면 의전과 경호 책임자 전체를 잘라야 할 문제입니다. 뻔뻔한 변명을 당장 그치기 바랍니다.

 

유출 사고에 대통령실이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사람이 관여되어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김건희 여사 리스크입니다. 수상한 취임식 초청장, 집무실·관저 수의계약 특혜 의혹 등 대통령실을 둘러싼 모든 의혹의 중심에 김건희 여사가 있습니다.

 

끝내 김건희 여사 리스크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대통령실은 끊임없는 사건과 사고로 5년 여의 시간을 허비할 것임을 경고합니다.

 

국민은 대통령실의 책임 있는 답변과 조치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국민의 인내를 시험하지 말기 바랍니다.

 

202282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