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퇴임한 대통령 부부의 삶을 위협하는 폭력시위를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됩니다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 퇴임한 대통령 부부의 삶을 위협하는 폭력시위를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됩니다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오던 사람이 문 전 대통령 비서실 인사를 공업용 커터칼로 협박하다 체포됐습니다.
이 사람은 어제도 산책 나온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해 험한 말을 하며 협박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문 전 대통령 부부와 평산마을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파괴하는 폭력시위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끔찍한 저주와 협박을 쏟아내거나 타인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결코 표현의 자유나 우리가 지향하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주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고 퇴임한 대통령 부부를 괴롭히는 평산마을 시위꾼들은 반사회적 범죄자와 다름없어 보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의 폭력시위를 방치하니 퇴임한 대통령 부부와 평산마을 사람들을 공업용 커터칼로 협박하는 사태에까지 이른 것입니다.
정부와 경찰은 문 전 대통령 부부와 평산마을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삶을 파괴하려는 반이성적 범죄에 적극 대처해야 합니다.
2022년 8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