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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멘탈갑’ 윤석열 대통령 앞에 국민은 박탈감을 느낍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75
  • 게시일 : 2022-07-05 17:08:05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75() 오후 5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멘탈갑윤석열 대통령 앞에 국민은 박탈감을 느낍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박순애 교육부장관에게 임명장을 건네며 언론의, 또 야당의 공격을 받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고집불통의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목소리가 언론과 야당의 공격으로만 들리는 것 같습니다.

 

부실 인사검증시스템에 대한 사과는커녕 빈틈없는 발탁”, “훌륭한 사람이라 자평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며 멘탈갑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만취 음주운전 전력, 논문표절 의혹, 갑질 논란 등의 박순애 장관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포상에서 제외된 119명 교원들의 기준에 맞추면 될 일입니다.

 

정호영 전 후보자의 자녀 의대 편입학 의혹은 수많은 의대 수험생들에게 박탈감을 주었습니다. 나랏돈을 꼼꼼하게 챙긴 김승희 전 후보자 앞에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국민들은 자괴감을 느낍니다.

 

멘탈갑윤석열 대통령의 안하무인 태도에 국민은 박탈감만 느낍니다.

 

오죽 답답하면 국민의힘 대변인마저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고 싶다며 윤석열 정부의 인사 검증 실패를 지적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 정권 장관 중에 그렇게 훌륭한 사람 봤냐고 되묻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재유행 위기를 앞두고 42일째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석인 이 시점에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운 한 명만 답합니다. 윤석열 정부에는 정은경 청장 같은 분은 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이 무조건 옳다는 오만을 내려놓기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더 늦기 전에 인사 실패를 겸허하게 인정하고 인사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할 것을 국민께 약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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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