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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정책회의
9일 한명숙 대표,김진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돈봉투 국회 의장실 사건의 판도사 상자가 열렸다"며 "검찰은 이미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밝히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2012-02-09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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