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당대회를 보면서 진짜 민주당 의원들 진짜 직접 본인들이 눈으로 보고도 왜 배우지 못하는지 답답해서 글을 작성합니다.
이 모든 것은 저의 사견이니 이견이 있으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비판은 게시글로 올려주세요
1. 과거로부터 교훈을 못 얻는 것인지 답답하다
- 지금 국회의원들 직전 총선에서 당원들 배신한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다 몸소 체험했다
- 그런데, 왜 당원들 무시하고 당헌, 당규에도 없는 선거제도, 당헌, 당규 개정도 다 본인들 입맛에 맞게 하는지
- 지금 많은 민주당 의원들 당원을 가르치려 들고 무지하다고 판단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 같다
- 다음 총선에서 본인들의 경선결과가 안보이는 것인지 의문이다
- 이미 직전 총선에서 다들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꼈을 껀데, 왜 교훈을 못 얻는 것인지 아타깝다
2. 정치는 바른 길을 계속 찾아가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계산 좀 그만하시길, 욕심을 버리시길
- 개인적으로 조국혁신당과 합당 문제가 있었을 때 본능적으로 민주당의원들 자신의 자리 없어질까봐 아닌가 느꼈다
- 그리고 작금의 상황으로 보니 내 판단이 정확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 의원들 자신의 생각, 욕심에서 비롯된 행동을 당원들이 모를꺼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 의원들은 많은 계산, 생각, 고심해서 당원들 속일 수 있을 꺼라 생각하지 마시길
- 당원들은 의원들의 언행을 보는 순간 본능적으로 그 뒤의 욕심, 욕망을 읽어내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함
- 아무리 그럴 듯 한 말로 현혹하려고 해도 감춰지지 않는다
- 제발 바른 길을 계속 찾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의원들은 당원과 국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한 것을 위한 것만 욕심 부리시길 바랍니다.
3. 다음 공천이 기대됩니다.
- 직전 공천에서 당원들의 힘을 보고도 본인들 욕심을 드러내신 의원들 계시다면
- 다음 공천 때 본인들의 거취를 걱정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들의 욕심을 부린 것을 알고 계신 분들 제발 공천 학살이니 이런 말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것은 자업자득이고 사필귀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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