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자력으로 대통령을 배출할 힘과 능력이 있었을까?
• 돌이켜보면 박근혜의 탄핵, 윤석열의 내란이 아니었다면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
• 그 내란 상황의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은 50퍼센트를 넘지 못했다.
• 그렇기 때문에 외연 확장을 위해 불만족스럽고 부적격한 보수 인사들을 중용했다고 생각한다.
• 정청래의 민주당은 지난 1년 동안 무엇을 했나? 국힘당에 강경책이나 회유책이 있었나?
• 보수 인사 중용에 부적격 후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자기 자리가 없어지까 봐 불안했던 것은 아닌지?
• 지방 선거는 어느 때와 같은 평범한 선거가 아니었다.
• 정청래가 외쳤던 내란 척결 선거였다.
• 그래서 내란은 척결되었나?
• 선거는 이긴 건가?
• 선거에 플랜은 있었나?
• 내란 정당 프레임만으로 국민들이 다 민주당 후보를 찍어줄 줄 알았나?
당내 권력 구도와 계파 갈등에 대한 의문
• 1년도 안 되 차기 대권 운운하고, 명·청 대전 이야기가 나오고, 소위 말해 대리청정을 원했나?
• 대통령 길들이기를 하고 있던 것은 아닌가?
• 지금은 이재명의 시대고 대통령이 이재명인데 친명이 권력을 잡는 게 못마땅한가?
• 왜 반명을 하나?
• 나도 친명하고 싶고 권력도 잡고 싶은데 자리가 꽉 차서?
• 아니면 이재명 중심의 권력 재창출은 인정할 수 없어서?
• 너무 멀리 돌아볼 필요 없고, 지난 1년간 이재명과 정청래의 성과만 보고 민주당에 어떤 지도부가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 정말 생각해보자.
• 우리는 과거 왜 정권 재창출에 실패했는지...
개인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싸웠고,
당대표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싸웠고,
이제는 대통령까지 되었는데 또 지키기 위해 싸우는...
댓글
이 새퀴들은 국가의 미래,
사회의 공익적 가치,
청년 세대들의 우경화 등에 대한
담론 등에 대해서는 외면합니다.
왜 나 한테 지분 안줘...
왜 상왕인 나한테 결재 안 받아...
조국에게 다음 대권 물려줘~
그거 안 들어 주니까~~
물어 뜯기,
발목 잡기,
협박, 조롱, 저주를 퍼붓는 놈들입니다.
이것들은 사람 취급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