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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세력교체와 세대교체가 시급합니다.

  • 2026-08-03 11: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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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세력교체와 세대교체가 정말 시급합니다.

정청래 의원을 비롯한 구시대의 유물들과 유시민 등을 무지성으로 맹종하는 극소수의 목소리만 큰 강성 민주당원들이 극렬한 온·오프라인 행동과 주장으로 민주당과 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세상은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것을 넘어서 20-30년을 체감할 만큼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급격합니다.

그 간격이 서로 간에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로 개인과 집단 각자가 속한 문화가 다르고 추구하는 가치도 많이 다릅니다. 

그것을 우선 이해해야 합니다.

민주주의의 대원칙 하에서 어느 누구든 어느 시대에나 가장 중요한 먹고사는 문제, 도도한 세계의 흐름과 민중의 삶의 조건 문제의 중요성을 부정해서는 안 됩니다.​

지난 수 십년간 형식적 민주주의 제도의 쟁취와 실현을 위해 개인적 희생을 하며 많은 기여를 했던 구세대들의 노고를 존중하고 충분히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변화한 시대에 걸맞지 않는 행태로 기득권을 지키려고만 하는 극렬한 자세를 보이는 것은 반드시 비판받아야 합니다.

더이상의 진화를 멈춘 집단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퇴행적인 주장과 행위로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날 고도화된 인공지능 및 지식산업 시대에는 자칭 진보 지식인들이 골몰하는 것들은 무가치할 뿐 아니라, 심각한 지적 오류에 기반한 시대착오적인 비논리를 생산하며 공동체에 해악을 끼치는 실정에까지 이르렀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그런 쓰레기들을 생산해내고 있는데, 어쨌든 무언가를 생산을 하고 있다고 해서 스스로 공장이라고 이름을 붙였나 봅니다.)

유시민의 수많은 발언과 책 딱 한 권만이라도 AI에 넣고 검증을 해 봐도 거짓과 허위투성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미 검증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감정적으로는, 정청래같은 사람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기득권의 기름진 얼굴과 흐리멍덩하고 탐욕이 가득한 눈빛이 드러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시대정신을 갖고 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일관된 핵심 가치가 무엇이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적절히 바꾸고 고치고 만들면서 진화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가치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어떻게 포지셔닝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깊이 성찰하지도 않고 쓰레기같은 정치공학적 가십과 편향된 정치비평만 늘어놓을 뿐입니다.

시대정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것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역사의 진보와 공동체에 게으른 태도로 고장난 레코드처럼 슬로건만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기득권 지키기에 일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2030 세대들이 민주당에서 저만큼 멀어져 있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2030 세대들의 우경화를 비난하고 경멸하기만 하는 자세로는 민주진영의 선량한 장기집권은 꿈도 꾸지 못할 현실에 이르고 있습니다.

며칠 전 국회에서 실시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서 최민희가 보여준 극히 실망스런 모습은 무능하고 게으른 구세대 기득권자의 전형이며 빙산의 일각입니다.

그 정치인을 보면서 저 자신 민주당원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만약, 저런 정치인이 민주당의 최고위원으로 선출된다면 그것은 민주당과 이 나라를 환히 밝혀야 할 희망의 촛불에 소화기 분말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핵심을 잡기는커녕 눈뜬장님처럼 시대정신을 보지 못하고, 2010년대 즈음 어디에 정체되어 더 이상 업그레이드를 멈춘 컴퓨터의 OS와 같습니다.

그들의 가장 큰 오류이자 심지어 죄악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세계와 세상의 흐름을 읽으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으면서 언젠가부터 진보의 이름과 노무현 대통령님의 그 순수한 영혼을 팔아 민중을 속여 왔다는 것입니다

성찰에 게으르고 지식에 나태한 태도로 얼굴과 복부에 기름끼를 잔뜩 축적하고 있습니다.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늙은 노인네가 된 것입니다.

때가 되면 뒤로 물러나 젊은 사람들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것이 동서고금의 이치인데 아직도 한 자리에 한 또아리를 틀고 진보의 앞 길을 막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공동체의 정의실현과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그 한 시대를 뜨겁게 살았던 사람들인데, 어찌 보면 그들의 말년이 참 안쓰럽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선거 때마다 정치에 관심이 없는 무당층/중도층에 속하는 성향의 주변 지인과 이웃들에게 민주당을 찍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해 왔는데, 이들에게 나중에 또 무슨 말로 어떤 소구력 있는 주장과 비전을 말하면서 지지해 달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유시민의 주장에 따르면 제가 호소했던 대상의 사람들은 몰가치의 비루한 사람, 기웃거리는 주변부 사람, 겨우 방 하나 얻어 사는 세입자 취급을 당했다고 생각할 텐데 말입니다. 일 저지르는 사람 따로, 수습하는 사람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만드는 것이 바로 지지자들에 대한 배신입니다.

현실에서 공약을 당장 100% 실현하지 못하고 시기가 무르익지 못한 어떤 부분에서 조심스럽고 느리게 가는 것이 배신이 아니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노무현의 정신을 입에 올리는 사람들.

진정한 의미에서 그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배신자입니다.

친노를 입에 올리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혼을 팔아서 사익을 추구합니다.

소위 말하는 친노는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이후 감옥에서 풀려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같은 곳으로 따라간 강금원 회장 단 한 사람뿐이라고 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치 입문부터 대통령직 퇴임 후 봉하마을에서 이명박의 핍박을 받을 때까지 늘 곁을 지켰던 사람, 영혼의 단짝인 사람입니다.)

자칭 친노라고 하는 자들은 퇴임 후 진보의 길을 연구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 하나의 거름이라도 되고자 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가치 발전과 계승을 한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는지 철학적으로도 실천적으로도 전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꼭 닮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비롯하여 진정으로 민주당과 이 나라를 걱정하는 민주당원이라면, 정청래를 비롯한 그에 제휴하고 동조하는 세력이 확장되는 것을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나아가 그들을 도태시키고, 더 참신하고 실력 있으며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시하는 민주정신이 투철한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정치의 주도 세력이 되도록 정신을 깨우는 집단지성을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한 정치지도자의 무능과 결여된 정치감각으로 인해 지독하고 악마적인 정치검찰주의자의 권력획득, 무도한 국가운영, 국가반역 행위가 잉태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무능한 그 정치지도자를 아직도 추앙하고 떠 받드는 구세대들.

스트라이크 아웃을 여러 번 선언받았어야 할 집단입니다.

운좋게 스트라이크 낫아웃에 포수송구 실책 덕분에 정치적으로 겨우 연명해온 집단들입니다.

그 구세대는 제발 2선으로 스스로 물러나기를 바랍니다. 구세대가 주도하여야 할 역할은 더 이상 이 나라에 없습니다.

정 그게 싫으면 아무리 나이가 들었어도 시대정신을 따라잡고 이해하려는 노력하는 시늉이라도 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검찰개혁에 대한 소견]

지금의 검찰개혁이 진정으로 성공한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민주주의의 원리에는 부합하지만 영미법계나 대륙법계 등 가히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법률안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시행과정에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보완 또는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보완책 준비 등등 후속 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축하하고 환호하기에는 너무 거칠고 순진하고 성급한 판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법시행에 있어서나 반대여론이 다수인 대국민 설득에 있어서나 정치공학적으로나 위험요소가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무릇 대부분의 힘들고 괴로운 개혁에는 너나 할 것없이 상호 이해관계자끼리의 밥그릇이 중심에 있고, 진정한 개혁을 위해서는 피아 구분 없이 자신들의 밥그릇도 모두의 들판에 내어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검찰개혁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검찰 정치화가 왜 누적되고 강해졌는지 왜 그런 반역적인 행동을 해왔고 하고 있는지 왜, 왜, 왜를 세번 정도까지만 파고들어봐도 근본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의 근본을 없애지 않고 땜빵식의 껍데기 구조만 바꾼다고 핵심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준사법/사법 적폐의 발단과 그 핵심은 실질적인 검사/판사들에 대한 “전관”입니다.

전관의 수혜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힘 있고 가진 자들에게는 쉽게 포기할 수 없는 기득권이고, 적폐의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직간접적으로 그 적폐의 단물을 빨아 먹었거나 수혜를 입고 있는 정치인들과 그들의 친인척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느 쪽을 막론하고 내로남불의 사례를 파묘하면 진실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검찰개혁만으로 근본을 바꾸지 않고 구조만 바꾼다? 글쎄올시다!

이를 위해 어느 누구도 진심으로 입에 올리거나 행동하는 정치인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예상대로 국민의힘은 이번에 필리버스터를 하면서 강한 반대를 했다는 쑈를 했고, 그들은 법안 통과 결과가 그들에게 밥그릇으로든 정치공학적으로든 손해 볼 것 하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가장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 더 깊고 은밀하고 극심해질 가능성이 높은 “경찰-지역유지-지역망명가-정치인-가진 자” 서로 간의 알음알음 사바사바 부패 커넥션입니다. 

​지금도 지역에서 힘 있는 자, 그들 간의 이권 유착이 얼마나 심각한지 제대로 알아보면 놀라게 될 것입니다. 

힘없고 빽 없는 일반 서민들의 삶의 조건에서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검찰개혁이 생활에 실감도 별로 없고 그다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권력 상층부 구조의 퍼즐놀이로 보일 뿐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검찰개혁이라고 하는 것을 그다지 신뢰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익보다는 공익을 우선시하고 자신이 가지고 누리고 있는 것을 버리면서 욕망을 절제하는 정치인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좋은 정치인과 좋은 민주시민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희망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 지난 12.3 윤석열 내란의 밤, 맨몸으로 계엄군을 막아낸 행동하는 시민들의 물리적인 힘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그 엄중하고 중차대한 시간에 본인 일신의 안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도망쳐 다닌 김어준. 그런 사람들 따위류의 상업 유튜브와 그를 추종하는 여러 게시판에 들락거리면서 세뇌된 사람들의 댓글과 그들의 주장과 궤를 같이 하는 무지성의 앵무새 반론은 거부하니 댓글 달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댓글러는 비문명인임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이 글을 몇 명이나 숙독하고 곱씹을지는 모르겠지만… ※


댓글

1일전

쓰레기 같은 글을 길게도 썼네. 너 같으면 죽인다고 하는데 나 잡아가쇼 하냐?

1일전

등신인가? 용역인가?

1일전

맞습니다~
세대교체, 세력교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유시민 같은 찌질한 놈이 현자입네 하는 거나~
그동안 쭈~욱 지켜 본 바대로 친문 쓰레기들은
국민과 당원들이 애쓰게 쌓아 올린 민주주의의 가치를
마치 지들이 쌓아 올린 것처럼 숟가락만 꼽는 놈들입니다.

이것들은 자리만 내놓으라고 징징 거릴 뿐,
단 한번도 국가 비젼 이런 거 내 놓은 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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