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때부터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한나라의 국가원수같지않은 따듯한 아버지같은 사람을 지키지 못해 그의 친구라 불리는 문통을 지키기 위해 민주당 권리당원이 된지 10년이 넘은 40대초반의 권리당원이 처음으로 글남깁니다.
정치는 생명이요 살아움직이는 생물임을 알아야할것을 민주당이라는 타이틀로 코딱지만한 동네에서 광역,기초의원하면서 주제를 알아야지 누군지 이름을 안밝히겠습니다만,
적당껏 문자 보내시오!
겨우 광역의원 2번한것으로 어떤 후보가 좋은지 잘하는지 어떻게 알아서 누굴 찍으라고 문자를 계속 보내고
누굴 바보로 아는지
당원들은 바보가 아니요
이 글을 작성한 이후로도 광역,기초의원들 누구찍으라 문자온다면 내 중앙당 국회의원 나으리들께 광역,기초의원이름으로 문자보낸거 확인하고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소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광역,기초의원나리들 전대 문자 고만 보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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