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촉새~~ 이 새퀴~~~!!!
한동안 정신 차린 줄 알았는데...
역시나 개버릇 못 주는걸 보면,
그릇이라는 것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토론 강자로 느껴지면,
도망치기 바쁘고,
좀 약한 놈이다 보면,
자기의 몸값을 올릴 기회로 판단하고~~
물어 뜯을 기회로 얼굴을 비추는 그 찌질함~~~
그게 왜? 인지~~
수십번 알려 줘도 알아 듣지 못하는 걸~
그게 니 한계인거야~~~
인간은 누구나 실수가 있어~~
그러나 여기서 인생의 커다란 분기점으로 작동되는거야~
반성과 사과를 하는 성장하고~~
반성과 사과를 하지 못하는 자들은 ~~~
너처럼 유촉새가 되는 거야~~~~!!!
그게 네 한계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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