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이제 3년 11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임기가 끝나면 권력도 끝납니다.
특히 김민석, 송영길 당대표에 눈이 멀어 내부 공격 충선,대선 망칠려고 작정한 듯.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모든 권력은 멈춥니다. 그런데도 '뉴이재명'을 내세워 우상화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입니까?
당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친명을 외치며 오랫동안 함께했던 동료들을 저격하고 공격하는 것이 과연 맞는 일입니까?
'뉴이재명' 지지자들의 모습을 보면, 특정 인물을 신격화하고 다른 민주당 인사들의 이미지를 깎아내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총선은 모든 후보의 시너지가 높아져야 압승할 수 있습니다. 서로 협력하고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뉴이재명'을 내세우는 사람들은 민주당에서 가장 인기 있고 인지도가 높은 인물들까지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당을 위한 행동입니까?
또 하나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김용을 최고위원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입니다. ,
김용은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따라서 불체포특권도 없습니다.재판 걸려 있는 것도 있습니다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왜 당권 장악에만 집착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앞세우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뉴이재명 세력들이 지원하는 사람들 치명적 약점 있는 사람들 그래서 우려스럽다는 것 김민석, 송영길, 김용...등등
2년 후면 대통령 임기도 3년 차를 넘어갑니다. 그 시점에는 현실 정치에서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이 지금보다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뉴이재명'을 외치는 사람들 언제 그랬냐는 듯 임기 끝날 쯤 이재명 공격에 몰두 하겠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이러한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취임한 지 1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뉴이재명' 세력으로 인해 내부 분란이 생기고 있습니다. 총선 망칠려고 작정한 것
이들 지방선거 전부터 이 작업을 시작 했다는 것 지방선거 결과하고 상관 없이 유시민, 김어준, 조국, 문재인 정청래 끌어 내리기 위해
민주당과 진보 진영에서 인지도와 청렴도, 개혁성을 갖춘 인사들을 골라 공격하는 것은 결국 총선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임기가 3년 정도 남은 시점에서 대통령이 총선 공천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임기 후반으로 갈수록 공직사회 역시 대통령의 영향력이 약해지는 것은 일반적인 정치 현상입니다.
김민석이나 송영길이 당대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선 정치인들임에도 당의 정체성이 불분명한 '뉴이재명' 세력에 휘둘리는 모습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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