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국민의힘에 11만 명이 가입하여, 윤석열 내란범을 만들어 대한민국이 망할 뻔했다. 특검에서도 신천지가 국힘당 선거에 개입했음을 밝혀냈다. 거대 정당이 사이비 종교에 지배당한 것이다. 하물며 민주당에도 당연히 침투해 있는것이 합리적인 생각이다.김민석 의원이 민주당의 침투한 신천지에 선거 개입을 경고한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사이비 종교가 여당과 대한민국을 집어 삼키는 일은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송영길 의원도 즉각 신천지개입을 경고했다.정청래 의원도 같이 신천지 선거개입 금지를 강력히 외치고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되는것 아닌가? 그런데 왜 정청래 의원은 신천지에 대한 개입 경고 발언은 한마디도 없이, 엄청난 분노를 하는가 ? 정상적인 당원이면 모두가 신천지의 개입을 강력히 견고하고 대안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 정청래 의원의 분노는 도둑이 재발저린게 아닌가라는 의혹을 충분히 유발시킨다. 민주당의 후보들은 모두 신천지의 개입을 강력히 경고하고 함께 대책을 수립하겠다는 공동 발표를 하여야 한다. 신천지가 민주당과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는 일은 절대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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