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투표는 여기서 했었는데 언제부터 바뀌었는지 이번에는 권리당원에 카톡을 보냈다고..
투표지 부족사태와 개표 부실로 올공사태를 보고도..
투표는 모든 권리당원이 투표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해서 오류 없이 투표할 수 있게 하고
3일이나 투표를 하고 있는데 투표 코드와 링크를 보내주지 않아 투표를 못하고 있다.
나뿐만이 아닌듯..
내가 선거를 관리하더라도 아니 작은 조직이나 동호회 밴드에서라도
투표를 한다면, 특히 온라인으로 투표를 한다해도 이렇게는 안한다..
기존 우리 투표는 어땠는가?
1. 홈페이지에 들어와 투표 페이지 배너를 누르고 들어가서 개인 인증하고 투표를 하거나
2. 잔당원에게 ARS 전화를 걸어 투표 하거나, 못한 사람들은 전화번호를 공개하고 투표 전화를 못받은 사람들이 전화를 직접해서 인증받고 투표를 하든지..
이렇게 혹시 권리당원 중에서 투표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이중삼중으로 방법도 만들고 안내도 하고 했었다.
이번에는..
홈페이지에 안내는 당대표 1명, 최고위원 2명 선택한다는 내용만 있고 어디서 어떻게 투표하는지는 찾기도 힘들게 표시되어있다.
그리고 황당한건 투표관련 페이지도 없고 투표 방법,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특히 후보가 누구인지 후보들의 공약이나 정견발표도 없다.
최근 두세번의 당대표 선거나 대통령 후보 선출시와 전혀 다르다.
뭐 이런 전당대회가 있나?
당원들의 투표율을 낮추기 위한 모든 수단을 다 쓰는거 같이 보인다.
진성 당원이 아닌 동원된 당원들이 많다고 하는데 투표율이 낮으면 그 조직되고 조작된 당심들이 미는 후보들이 컷오프에서 벗어날 것이 아닌가?
당원주권 1인1표?
개나줘라..
이번일 끝나고 이건 수사대상이 될 것이고 누군가는 책임을 질 것이다.
댓글
도당사무실에 전화 문의해보세요, 강원도에서는 카톡으로 와서 링크열고 바로 투표했어요
카톡으로 투표했는데 어떻게 된거죠?
원내대표, 국회의장 등등 모두 카톡으로 온라인투표 했어요. 서울입니다. 서대문갑.
도당사무실에 문의하세요. 투표 꼭 해야죠
지난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 과정에서 50년 민주당 당원에게도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선거사무소에 전화를 해도,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정청래가 당대표가 된 이후로 당 운영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당 게시판도 막았기 때문에 불만이 있어도 말할 때가 없어~~
모든 꼼수로 일관했던 정청래를 당대표로 뽑자는 놈들은
신천지, 분열주의자일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