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언주 등 이른바 '뉴이재명' 계열로 불리는 일부 세력이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을 갈라치기하고
혐오를 조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우려가 든다.
특히 민주당을 흔들거나 해체의 명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신천지' 관련 언급이 나온 점,
그리고 보완수사권이 남겨진 점도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심이 든다.
가장 우려되는 시나리오는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 이후 정계개편이 추진되는 경우다
이재명 대통령, 송영길도 이러한 움직임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또한 송영길은 매물쇼에서 조국을 비판하는 데 많은 비중을 두었지만, 정작 조국은 매물쇼 출연한 적도 없고
그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된 인물도 아니었다.
김민석의 발언 역시 전체적으로 모호한 표현이 많았으며, 그 속에는 전통 민주당 지지층을 정치적으로 밀어내려는
의도가 담겨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숙의 당원'과 관련한 발언도 이러한 맥락에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
당대표 선거 이후 국민의힘 일부 세력과의 정계개편이 이미 어느 정도 교감된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
특히 인요한과 김민석의 관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친분이나 정치적 교류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생긴다.
정계개편을 추진하려면 민주당 내부의 분열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통 민주당 지지층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인식을 덧씌우거나 내부 갈등을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
신천지 관련 발언 역시 향후 검찰 수사의 명분을 제공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었거나,
당대표 선거 이후를 염두에 둔 계산된 발언이었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러한 정치적 약속이나 교감이 실제로 존재했다면, 국민의힘 출신 인사들이
'뉴이재명' 세력으로 편입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본다.
국민의힘의 미래가 불안 일부 세력이 민주당 일부와 새로운 정치적 연대를 모색하고 있을 가능성도
최근 1년 사이에 정개개편 국민의힘 사조직 특히 신천지 당원들이 대거 넘어온 것 아닌지 생각해 봐야..
김민석 이것을 민주당 해체 빌드업으로 써 먹을려고 한 것 아닌지 자작극 자폭하면 수사 명분 생기니까.
유시민 말했을 때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지 정개개편 기획 했다고 하면 큰 실수한 것
호남정서 모호한 이재명 노선들어 가면 버릴 것 민주당 대통령 후보라 찍었던 것..맹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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