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자유게시판

이낙연 같은 후보가 나올까 겁난다..

  • 2026-07-22 08:38:26
  • 8 조회
  • 댓글 1
  • 추천 1

당대표와 최고위원 투표를 하였습니다.

투표후 후기를 적자면..

저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낙연 같은 후보가 또 나오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이 차기 대통령이라고 믿었던 이낙연이..

결국 이재명 후보에게 밀리자..

승복을 하지 못하고..

민주당 대선 후보 선겨 기간 내내 물고 따지던 혜경궁 홍씨가 누구냐 대장동이 의심 간다..

결국..

이 문구는 그대로 윤가가 사용을 해서 민주당은 정권을 잃었습니다..

즉..

이낙연 후보측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수 없자 선거판을 망치려는 듯이..

여러 의혹을 쏟아 냈고 그 의혹이 그대로 대선 패배가 돼었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민주당에 엎드려 사과를 해야 하는대..

지금 까지 사과 한번 없습니다..

이번 당 대표 선거에도 이낙연 같은 후보가 나오지 말란 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영달이 중요 하다고는 하지만..

상대방 후보자에 대한 지겨야 할 선은 지켜줘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속칭 페어플레이고 또한 민주당을 위한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말을 잘 하고 자신의 뜻이 훌륭 하다고 해도..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상대방의 약점을 들춰 대고 의혹만 난무하게 해서 

당원들을 혼란 스럽게 만들면..

이런 후보는 당에서는 필요가 없는 후보가 돼어야 합니다.

100% 깨끗한 후보를 찾아야 하는것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정권재창출과 더 평등하고 공평한 사회 하루 하루 일 할맛 나는 사회 젊은이에게는 꿈이 있고 미래가 있는 사회를

만들 후보라면 이 후보의 과거에만 집착 하지 말고 이 후보가 지난날의 일을 진심으로 반성을 하고 있고..

그 반성을 아직도 지키고 있다면 이 후보에게도 기회를 주고 그 동안 잘 견디었다 라는 위로와 박수를 쳐 주어야 합니다..

어느 후보가 당 대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에 대한 흠집만 내는 후보에게 저는 절대 저의 한표를 줄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민주당 대표를 뽑는 선거 뿐만 이나라 모든 선거때에도 맞찬 가지 입니다.

자신의 권리는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행사 하려는 후보도 저는 표 주기에 주저 할것 입니다.

부디 이번 당 대표 선거가 이낙연 같은 결과에 숭복 하지 않는 후보가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2026-07-22

온갖 잡 민새가 날아드니.. 참 큰 일입니다.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