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내국인을 상대로 사업을 하기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파라다이스나 영종도의 인스파이어는 1조 6천억 원, 2조 원을 투자했습니다.
요즘 외국인 고객을 유지하려면 종합 엔터테인먼트, 호텔, 놀이 시설에 투자하지 않으면 방문하지 않습니다.
삼성동에 있는 공기업 카지노인 GKL은 1년 당기순이익이 300~400억 원 수준밖에 안 합니다
. 그것도 공기업이라 투자를 전혀 안 하고 삼성동 입지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조계원 의원 말대로 매출의 5%를 가져가면 적자입니다
. 매출 4천억 원의 5%면 2백억 원이 사라집니다.
당기순이익이 200억 원 남는데, 문제는 홀드율이 5% 오르면 돈을 쏟아붓는 상황에서 손님이 오겠느냐는 겁니다. 홀드율이 5%만 올라도 손님들에게 주는 타격이 큽니다. 홀드율이 뭐냐, 베팅금에서 카지노가 수수료로 챙기는 비율을 말합니다. 3~4%의 홀드율만 올라도 손님이 뚝 떨어집니다. GKL 같은 공기업 카지노와는 다르게 파라다이스시티나 인스파이어는 호텔 서비스를 함께 지원합니다.
홀드율이 수 퍼센트포인트(예: 3~5% 이상)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하면, 플레이어들의 지갑이 소진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체감 만족도가 급감하고, 한 달 내 재방문율(Retention Rate)이 가시적으로 10~30% 이상 떨어지는 이탈 속도를 보입니다.
문체부, 조계원의원 안대로 되면 대한민국 카지노 망합니다..
호텔 복합엔터 대규모 투자 전부 축소되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 망합니다..
해외는 내국인 방문이 가능해서 커버 되지만.. 외국인 전용 대한민국 카지노는
글로벌 경쟁력 유지하기 불가능 합니다.. 앞으로 해외 투자 유치도 막히고 .. 카지노 회사 호텔 기반 시설 투자도 막히고
일본처럼 내국인 주 3회 방문 그리고 방문시 입장료 5만원 기금으로 쓰던지..
카지노 주식 매매하면서 .. 재무제표부터 모든 것을 분석을 했기 때문에 잘압니다..
코로나때 3년 수천억대 적자 버틴 회사들 코로나 적자 아직 회복도 못했는데 카지노 규제 법안 ??
2조 투자한 인스파이어 아직 흑자 전환 못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