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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빈깡통 이였다고 최소한 김민석, 송영길 처럼 당원 무사하거나 비 민주적 행위 안했다

  • 2026-07-21 1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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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민주주의를 실행했다. 인맥 상관없이 구설이 발생한 의원은 바로 출당 조치하여 조기에 수습했다.

그 예가 이춘석 차명 거래 의혹, 강선우 의원 관련 청탁 의혹에 이은 심지어 강선우 제명,

김병기 녹취록 파동 당시 최고위원 사퇴 및 탈당 등이다. 구설에 오를까 봐 기자들 식사 접대조차 하지 않았다.

 

지금 송영길, 김민석은 당원 무시 선호 투표제를 강행하고, 청년 최고위원에 자기 측근을 심으려고 하고 있다.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송영길, 김용 전대 출마 예외적 허용이다. 벌써 불공정 짓을 하고 있다. 

더 말이 안 되는 것은 정민철이다. 정치 이력도 없는데 심지어 정치자금법 위반자인데도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더군요.

정민철 최고의원 되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경찰 수사 받을 것인데  뉴이재명, 김민석,송영길계 이해 안됨.

가탁금 문제 아니다  이미 정치자금법 위반을 했다는 것이 문제   검찰 수사하면 꼼짝없이 당한다. 후원 했던 명단도 열어 볼 것 .

스스로 후보 등록 안했어야..  정민철  빌런 될 것 같다  민주당 흔드는   최고의원 될까 무섭다..

솔직히  김민석, 송영길이 당대표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두렵다.

자기 측근을 위해 예외 조항은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지들 마음대로 할 것인데, 

비속어가, 네거티브와 갈라치기를  심지어 과거  처벌 경력까지 있다.​

 

당대표 선거할 때 이번처럼 위기의식을 느껴본 적이 없다. 관심도 없었고 투표를 했나 싶을 정도로 관심이 없었다.

당대표 선거 누가 되던 어차피 같은 시스템으로 굴러간다고 생각해서였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아니더라. 그래서 적극적으로 투표하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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